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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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심리상담가 변신… 상류층 여인 3인과 얽힌 미묘한 관계 (부부스캔들3)

기사입력 2025.10.31 11:31 / 기사수정 2025.10.31 11:31

이승민 기자
'부부스캔들3 – 판도라의 비밀'
'부부스캔들3 – 판도라의 비밀'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상류층 타운하우스에 거주하는 세 여자가 단지에 등장한 새로운 남자 김정훈에게 함께 흥미를 가진다. 

31일 밤 10시 GTV, kstar에서 방송되는 '부부스캔들3 – 판도라의 비밀'에서는 유명 심리상담가 최우진(김정훈 분)이 상류층 타운하우스의 새로운 주민으로 등장한다. 

이 타운하우스에서 가장 오래 살고 있는 주민이자, 번역가로 일에 대한 프라이드도 강한 이선영(강세정)은 가사도우미 알리사 덕분에 일본인 아내를 둔 새 이웃 최우진이 이사 온다는 소식을 듣는다. 

‘부부스캔들3 – 판도라의 비밀’
‘부부스캔들3 – 판도라의 비밀’


도예가로 남편과 권태기를 겪고 있는 박미나(신주아)와, 금수저로 자유분방한 생활을 즐기고 있는 임하영(류예리)도 우진이 짐을 들고 입주하는 모습에 흥미를 가졌다. 

‘부부스캔들3 – 판도라의 비밀’
‘부부스캔들3 – 판도라의 비밀’


타인의 일에 관심이 많은 두 여자는 새로운 남자 우진에게 "혼자세요?"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온갖 이야기를 건넨다. 

이어 우진을 만난 선영은 "궁금하거나 불편한 것 있으면 물어보세요. 제가 많이 도와드릴게요"라면서 자신의 가사도우미 알리사를 보내주겠다고 약속했다. 

우진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알리사는 우진의 집에 들어갔다.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던 알리사는 침대 위 어딘가를 쳐다보더니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 

이미 선영과 하영의 집까지 드나들며 타운하우스 사람들의 속사정을 전부 아는 알리사가 우진의 집에서 발견한 것이 과연 무엇일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부부스캔들3 판도라의 비밀'은 31일 오후 10시 GTV, kstar에서 방송된다. 

사진= GTV, kstar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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