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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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과 이혼 1년' 지연, 점점 예뻐지는 중…평화로운 가을 일상, 힙하기까지 하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9.15 10:29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지연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지연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블랙 스트라이프 셔츠와 롱 헤어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헤어 스타일링을 받거나 셀카를 찍는 모습, 편안하게 앉아 있는 순간까지도 모두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힙한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특히 수수한 메이크업과 심플한 코디에도 빛나는 비주얼과 우아한 분위기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점점 리즈 찍는 중", "청순한데 힙해요", "진짜 너무 예뻐요", "지연 누나 멋져요", "사랑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연과 황재균은 지난 2022년 결혼했다. 그러나 1년 반만인 지난해 6월 이혼설에 휩싸였다.


침묵을 지키던 양측은 결국 그해 10월 이혼을 인정, 당시 지연의 법률대리인은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하여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사진=지연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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