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후이가 최근 노래 실력이 떨어졌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 Cool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이은지가 게스트 이소정, 후이와 토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은지가 게스트와 함께 '광장 코인노래방' 코너를 진행했다. 오늘은 특별히 '은지 LEE의 팝 스퀘어' 코너로 K-POP이 아닌 팝송을 사연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후이, 이소정이 한 소절씩 불러 주는 이벤트까지 진행해 청취자들의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후이는 이날 한 노래를 추천하며 청취자들에게 목소리를 전했다. 이 노래를 추천하게 된 이유에 대해 후이는 "제가 요즘 노래 연습을 초심으로 돌아가서 하고 있다. 집 안에 스튜디오를 만들어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매일매일 하고 있다. 초심으로 돌아가 이 노래를 연습하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이 노래를 녹음해서 들어 봤는데 저는 노래를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못해서 충격받았다"라고 이야기하며 겸손한 모습으로 박수를 받았다.
사진= 후이 인스타그램 계정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