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15:43
연예

백지영, ♥정석원 향한 댓글에 분노 "남편놈? 누가?"…알고 보니 오해였다

기사입력 2025.08.10 18:00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백지영이 분노했다. 

9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정석원 댓글보고 극대노한 남편바보 백지영의 진짜 무서운 모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라면 월드컵에 빠져들었다. 그 사이 정석원은 시청자들의 댓글을 읽었다. 

이때 정석원은 "남편놈이 설거지 안 한 대요"라며 한 댓글을 읽은 뒤 "해야죠"라고 외쳤다. 이를 들은 백지영은 분노하며 "남편놈이라 그랬어? 누가?"라고 말했다. 



이에 정석원은 "아니 자기 남편이 설거지 안 한다고"라고 설명했고, 백지영은 "아 깜짝아, 난 자기한테 그러는 줄 알았네"라며 분노의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정석원은 "괜찮아. 나한테 해도 돼"라며 담담한 반응이었다. 

라이브 방송이 끝난 뒤 제작진은 "아까 눈에서 살기도 한번 나오던데. 남편 놈이라고 누가"라고 해당 상황을 다시금 짚었다. 

그러자 백지영은 "하 아직도 그 이 안에 화와 죄가 아직도 이렇게 나를. 그런 거 안 하려고 내가 무지 애쓴다. 이제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실수를 했다"며 "막 욕하진 않았지?"라고 진지하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백지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