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3.25 16:4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코미디언 이승윤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방송인 이승윤이 울산·경상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승윤은 “산불로 많은 이웃들의 피해 소식을 접하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는 자연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방송인이다. 지난 2월, 희망브리지의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스클럽’ 위촉식에서는 “자연은 제게 또 다른 직장과 같다”고 말하며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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