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8 10:00 / 기사수정 2011.10.28 10:0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삼겹살과 소고기를 먹는 '대용량 자매'가 화제다.
지난 27일 '화성인X-파일'에 따르면 대식가 자매 임가람, 임보람 씨는 늘씬한 몸매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식탐녀'보다 훨씬 대단한 소화능력을 보였다.
이 자매는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보다 1인분을 더 추가한 각 11.5인분씩 삼겹살을 먹는 건 기본이고 가족들과 간식으로 치킨 7마리를 시켜 먹었다.
이후 김장철에 쓰이는 큰 대야를 들고 와서 양배추 세 통을 잘라 넣고, 샐러드 소스를 2통이나 뿌려 대용량 대야 샐러드를 만들어 냈다.
저녁 식탁에는 일반인의 4배 정도인 '국그릇'이 자매의 '밥그릇'으로 올라왔고, 반찬은 등갈비였다. 조금 전까지 치킨을 먹었다고는 생각할 수 없는 식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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