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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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혜리, 파격 동성 키스신 찍더니…완벽한 '교복핏' 자랑

기사입력 2025.02.22 16:39

김수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30대에도 교복을 소화하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혜리는 개인 채널에 "뒤죽박죽 비하인드"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교복을 입은 채 분홍색 날개가 그려진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다른 사진에서는 분홍색 가발도 무리 없이 소화해 눈길을 끈다. 



현재 혜리는 지난 10일 첫 공개된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 출연 중이며 정수빈과 파격적인 동성 키스, 욕조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에 전학 온 슬기(정수빈 분)에게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 그리고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걸스릴러다.

한편, 1994년생인 혜리는 2010년 4인조 걸 그룹 걸스데이의 막내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혜리는 2015년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덕선이로 얼굴을 크게 알렸으며, 지난해에는 영화 '빅토리'(감독 박범수)에서 열연한 바 있다. 

사진 = 혜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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