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가수 이영지가 조선시대에 있을 법한 국밥집 주모로 완벽 변신했다.
2일 이영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이영지는 가채를 쓰고 한복을 입은 모습이다. 그녀는 요염하게 곰방대를 무는가 하면, 덩실덩실 춤을 추며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치마를 들어올리며 배를 살짝 노출시키는 퍼포먼스로 발칙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극에서 국밥집 주모로 나올 것 같음", "한복도 찰떡이네 약간 주모st인데", "사극 출연 기대해봅니다" 등의 유쾌한 반응을 이어갔다.
한편, 이영지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 - 이영지의 레인보우'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며 우수한 진행력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이영지
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