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03 14:50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육아 중 '엄마의 몸과 정신 건강' 또한 중요시 해야 한다고 말했다.
3일 MBC 아나운서 출신이자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임출육(임신·출산·육아의 준말)을 경험해 본 선배로 조언해주세요"라는 질문을 남겼다. 이에 김소영은 "무서울 것 없고, 저는 다시 하게 된다면 저를 더 잘 챙겨주려구요"라고 답하며 누리꾼을 응원했다.
이에 대해 또다른 누리꾼이 "임출육에서 나를 더 챙긴다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걸까요?"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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