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3 00:4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성시경 닮은 남자 3호가 간호사임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짝을 찾아 '애정촌'으로 들어온 12명의 남자와 여자가 펼치는 애정촌 14기의 모습이 공개됐다.
자기소개에서 남자 3호는 자신의 직업이 간호사라고 밝혔다. 전날 그는 사람들에게 직업이 독특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대구에 있는 간호대학을 나왔다. 현재 잠실에 있는 A병원 수술실에서 간호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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