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9 18:2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하하와 태연이 애정을 과시했다.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펼쳐진 '쌍쌍 레이스'에서는 저녁 식사 만들기 대결이 펼쳐졌다.
소녀시대 멤버 여섯명과 런닝맨 남자 멤버 여섯 명은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상대방 팀에서 한 명을 지목해 맞바꾸라는 룰에 따라 소녀시대팀은 하하를 런닝맨팀은 제시카를 선택했다.
이에 태연과 개리는 제시카와 장을 보기 위해 인근에 있는 마트로 이동했다.
[사진 = 하하-태연 ⓒ S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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