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28 23:01 / 기사수정 2024.11.28 23:2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탈 하이브'를 선언한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간접적으로 심경을 전했다.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28일 늦은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의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선언했다.
앞서 뉴진스는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전달하고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 사과, 민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하며 14일 이내에 시정되지 않을시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28일 자정이 그 기한으로, 뉴진스는 기한을 4시간 남겨둔 시점 기자회견을 진행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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