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27 10:2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파격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장성규는 27일 오전 "꿈을 이뤘다. MC들 중에 외모 탑3에 드는 것이 꿈이었는데 약간의 변화로 그 꿈이 현실이 됐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근데 이러다 배우가 되면 어쩌지.. 살짝 걱정되지만.. 기우에 불과하겠지"라고 덧붙이며 '#이기우'라는 해시태그를 함께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안경을 벗고 메이크업을 진하게 한 모습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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