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6 00:3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남자 7호가 스케치북 이벤트로 여자 2호를 울렸다.
5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늦은 나이에 짝을 찾으러 온 노처녀 7명과 노총각 7명이 그리는 애정촌 13기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여자 2호는 남자 5호와의 오해를 풀기 위해 길을 나섰다. 그러나 둘은 서로 맞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린 후 숙소로 돌아왔다.
대화 도중 격해진 감정 때문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던 여자 2호는 남자 7호를 찾아갔다. 애정촌 초기부터 여자 2호만을 바라봤던 남자 7호는 풀이 죽은 여자 2호를 위해 요리를 준비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