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15:53
연예

엔하이픈, 첫 국내 스타디움 입성…"재밌게 놀아보자" [엑's 현장]

기사입력 2024.10.06 17:19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고양, 김예은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처음으로 국내 스타디움 무대에 올랐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5일과 6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WALK THE LINE'(이하 'WALK THE LINE')을 진행했다.

세 번째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고양 공연은 엔하이픈의 데뷔 후 첫 국내 스타디움 입성으로 눈길을 끈다. 또한 이들은 고양 공연 이후 일본 사이타마, 후쿠오카, 오사카 등에서 돔 투어를 이어간다. 

6일 공연 시작을 'Brought The Heat Back'으로 알린 엔하이픈. 첫곡부터 화려한 불꽃놀이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니키는 "엔진 분들 어제보다 더 뜨거운 열기 보여주시면 더 멋진 퍼포먼스 보여드리겠다"며 둘째날 공연 시작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정원은 "어제는 긴장하고 낯가려서 그렇다 쳐도 오늘은 아니다. 즐길 준비 하고 오셨냐"며 "오늘은 재밌게 놀아보자"고 덧붙였다.

또한 제이는 "어제 온 엔진 분들은 해야 할 일이 또 있다. 오늘 처음 온 엔진분들한테 전날이 리허설이라 생각하고 어떻게 는지 잘 가르쳐주시길 바란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세 번째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린 엔하이픈은 일본 사이타마, 후쿠오카, 오사카 등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빌리프랩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