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8.31 21:23 / 기사수정 2024.08.31 21:23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국가대표 유도 선수 박혜정이 강호동을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국가대표 4인방 유도 김민종·김하윤 선수, 역도 박혜정 선수, 태권도 박태준 선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장훈이 박혜정에 "왜 호동이가 이상형이냐"라고 묻자 그는 "일단 너무 귀엽고, 발랄하고, 유머있는 남자가 좋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희철은 "이거 방송국에서 대본을 준 것 같다"라며 의심하는 반응을 보였다. 강호동은 자신의 유행어를 활용해 "이상형을 실제로 만났는데 이렇게 보니까 어떠냐"라며 깜찍하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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