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8.27 15:14

(엑스포츠뉴스 용산, 이창규 기자) '우씨왕후' 김무열이 을파소 역을 맡아 연기를 한 소감을 전했다.
2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씨왕후'(감독 정세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전종서, 김무열, 정유미, 이수혁, 정세교 감독, 이병학 작가가 참석했다.
'우씨왕후'는 갑작스러운 왕의 죽음으로 왕위를 노리는 왕자들과 권력을 잡으려는 다섯 부족의 표적이 된 우씨왕후가 24시간 안에 새로운 왕을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추격 액션 사극이다.
극중 고구려의 최고 관직이자 제가회의의 수장인 국상 을파소 역을 맡은 김무열은 "개인적으로 신분 상승에 대한 욕심이 있었던 거 같다. 제가 맡았던 캐릭터 중 역대 최고위급 인사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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