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3 14:1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전 JYP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인 화이페이가 '슈퍼스타K3'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에서는 중국 예선 현장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 화이페이는 "JYP에서 연습하고 활동했던 경력이 있다"고 고백했다. 또 그룹 미쓰에이 페이와 지아, 원더걸스 혜림과 함께 중국판 원더걸스 '씨스터즈'로 활동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화이페이는 활동 도중 손목을 다쳤고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으로 연습생 생활을 그만뒀으며 이후 함께 활동하던 혜림, 지아, 페이가 데뷔했다는 소식을 듣고 기뻤지만 자신은 1년 동안 노래와 춤을 추지 않는 채 지냈다고 말했다.
[사진 = 화이페이 ⓒ Mnet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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