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3 11:11 / 기사수정 2011.09.03 11:11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태블릿 '갤럭시탭 7.7'이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1 전시회 개막에 앞서 1일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갤럭시탭 7.7'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햅틱 아몰레드'의 아몰레드, 2010년 '갤럭시S'의 슈퍼 아몰레드, 2011년 '갤럭시S2'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로 이어진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이번 갤럭시탭 7.7에 탑재되며 태블릿 아몰레드 시대를 열었다.
갤럭시탭 7.7에 탑재된 7.7인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는 197ppi 고해상도의 화질, 자연색 100% 재현, 좌우 어디서나 또렷한 영상을 제공하는 180도 시야각 프리 기술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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