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16 18:21 / 기사수정 2011.08.16 18:21

[엑스포츠뉴스 = 유정우 기자] 올 시즌 절대강자 없는 춘추전국시대의 양상을 보이고 있는 KLPGA투어가 시즌 첫 2승의 주인공을 찾는다.
그 무대는 KLPGA투어 '넵스 마스터피스 2011'. '넵스 마스터피스는 오는 18일부터 나흘간 제주 에코랜드 골프&리조트에서 열린다.
현재 총 9개의 대회를 소화한 KLPGA 투어는 아직까지 2승을 챙긴 선수는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았을 만큼 치열한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국내 투어 1승씩 나눠가진 홍란(25, MU스포츠) 안신애(21, 비씨카드) 김하늘(23, 비씨카드) 심현화(22, 요진건설) 등이 출전해 시즌 2승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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