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12 11:40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프로야구 원년 단일팀으로는 최초로 2,000만 관중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지난 11일 부산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를 기준으로 봤을 때, 역대 누적관중은 19,976,847명이다. 꿈의 2,000만 관중돌파까지 23,153명을 남겨놓고 있다.
또한, 올 시즌 홈 50경기를 치뤄 99만1천4명(평균19,820명)이 입장해 한국프로야구 최초의 4년 연속 100만 관중 돌파도 8천996명만 남겨둔 상태다.
롯데 구단은 원년 단일팀 최초 2,000만 관중과 4년 연속 100만 관중 돌파가 예상되는 다음 주 SK와의 3연전 가운데 하루를 기념일로 정해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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