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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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마른 몸매에 반전 볼륨감…김예원→저스틴 감탄

기사입력 2023.09.23 09:05 / 기사수정 2023.09.24 13:14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백진희가 드레스로 자신의 몸매를 자랑했다.

백진희는 지난 21일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백진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2023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검은색 드레스 차림으로 미모를 잘아하고 있다. 말랐지만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김예원은 :와 너무 예뻐..♥♥♥"라는 댓글을 남겼고, 남아공 출신 배우 저스틴 하비도 불꽃 이모티콘으로 그의 미모를 칭잔했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3세인 백진희는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이후 '기황후', '트라이앵글', '내 딸 금사월' 등의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랫동안 배우 윤현민과 공개열애를 이어왔으나, 지난 4일 결별했음을 알렸다.

사진= 백진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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