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9.07 07:13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노트북 광고가 어울리는 스마트한 매력의 스타 1위에 올랐다.
마이셀럽스가 운영하는 익사이팅디시는 최근 "'노트북 광고가 어울리는 '스마트한' 매력의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해당 투표는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됐으며, 진은 총투표수 1만 6367표 중 74.12%에 해당하는 1만 2131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진의 매력으로는 '지적이다'가 46%의 지지율로 1위에 꼽혔다. 이어 '명석하다' 13%, '영리하다' 11%, '센스있는', '말끔하다', '똑똑하다' 10%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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