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3 07:50 / 기사수정 2011.06.23 07:50

[엑스포츠뉴스=박소윤 기자] 삼성 라이온스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19-5 의 대승을 이끌어냈다.
삼성은 22일 대구 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화와의 경기에서 총 22안타를 몰아치며 대승을 거뒀다. 이는 올 시즌 한 경기 팀 최다 득점이기도 하다.
삼성의 매서운 공격력은 1회부터 나왔다. 1회 1사 2루 상황에서 박석민이 왼쪽 펜스를 넘기는 홈런포를 만들어내며 득점의 물꼬를 텄다.
이어 모상기의 2타점 적시타가 터지며 1회에만 4득점을 올린 삼성은 2회 역시 1사 2,3루 상황에서 박석민의 연타석 홈런포가 터지며 초반부터 스코어를 7-1로 벌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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