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7 10:03 / 기사수정 2011.06.07 10:0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진희 기자]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이 부산 해운대 별장에서 요양 중이다.
배용준 측은 "배용준이 지난해 구입한 서울 성북동 자택 공사가 아직 끝나지 않아 현재 부산 해운대 별장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용준이 전세를 살던 서울 삼성동 빌라의 계약 기간이 만료돼 현재 부산에 머물고 있다"며 "건강 회복을 위해 부산에서 조용히 요양 중이다"고 덧붙였다.
배용준은 목디스크(경추 추간판 탈출증) 증세 때문에 올 초 입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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