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3 13:43 / 기사수정 2011.06.03 13:44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태블릿PC '갤럭시탭 10.1'이 미국 시장에서 판매된다.
삼성전자는 3일 안드로이드 허니콤 3.1 버전을 탑재한 '갤럭시탭 10.1 와이파이'를 오는 8일 미국 최대 전자제품 유통 매장인 베스트바이 뉴욕 유니온스퀘어 점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갤럭시탭 10.1'은 지난 3월 美 플로리다에서 개최된 'CTIA 2011'에서 공개됐으며, 8.6mm 두께, 565g의 무게로 이동성과 휴대성을 높였다.
또한, WXGA(1280X800)급 10.1형 화면, 풀HD 동영상 재생, 듀얼 스피커, 어도브 플래시 지원, 300만 화소 카메라, 700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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