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03 15:1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건으로 자숙 중인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김새론은 "마이키쿤… 오일파스텔도 안 된다… 그냥 연필로 간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약 6개월 만의 근황이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가 그린 애니메이션 '도쿄 리벤저스'의 등장 인물 마이키(사노 만지로)의 모습이 담겼다. 그림 위에는 그가 피우는 듯한 담배도 함께 있었다.
그런데 김새론은 해당 게시물을 얼마 지나지 않아 '빛삭'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김새론이 비공개 계정과 혼동해 게시물을 올린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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