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6 14:30 / 기사수정 2011.04.26 14:3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배우 김하늘이 유승호에게 '전기 자전거'를 깜짝 선물해 화제다.
이 영화의 한 관계자는 26일 "'블라인드'가 3개월간의 촬영을 마치고 최근 크랭크업 했다.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김하늘이 유승호에게 전지 자전거를 선물로 줬다"고 밝혔다.
김하늘은 현장에서 유독 사이가 좋았던 유승호와 헤어지는 것에 대한 아쉬움과 고마움을 함께 담아 전기 자전거를 선물했다.
김하늘의 깜짝 선물에 큰 감동을 받은 유승호는 현장에서 전기 자전거를 직접 타보며 매우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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