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2 18:43 / 기사수정 2011.04.22 18:4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효정 기자]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그룹 빅뱅과의 무한도전 녹화 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태호 PD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도와 빅뱅과의 빅뱅. 준비가 미흡한 부분이 많았는데 늦은 시간까지 너무 열심히 해줘서 그리고 너무 잘해서 무도 제작진과 출연자들이 너무 고마웠습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아직도 충격에 휩싸인 무도 멤버들"이라는 글로 성공적인 녹화였음을 알렸다.
빅뱅의 무한도전 첫 출연으로 많은 관심이 된 이번 녹화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빅뱅이 팀을 나눠 추격전을 벌이는 내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스페셜 에디션 타이틀곡 '러브송'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빅뱅의 무한도전 출연에 많은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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