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1 10:4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일본 게임사 타이토와 라이선스 계약 체결을 통해 개발 중인 캐주얼게임 <퍼즐버블 온라인>에서 2차 오픈형 시범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4월 7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실시한 2차 테스트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퍼즐버블 온라인>을 만나볼 수 있었다. 특히 1차 테스트에서 접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한 신규 콘텐츠 '방울의 저주'와 '연승 시스템'이 기대 이상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이용자 데이터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보여줬다.
전체 이용자의 평균 플레이 시간은 75분에 달했으며, 귀여운 캐릭터를 앞세운 캐주얼 장르의 특성에 맞게 여성 유저의 비율도 65%나 차지했다. 또한 20대 젊은 여성들이 게임을 가장 많이 즐긴 것으로 나타났으며, 10대 이용자 층이 그 다음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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