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0 16:59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글로벌 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성인 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얼라이브'가 신규 전장 '흑암의 성체' 업데이트를 본격 실시한다.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흑암의 성체'는 파헤쳐진 묘지, 검은 흙 등 '레퀴엠 얼라이브'의 콘셉트에 맞게 더욱 공포스럽고 암울한 분위기를 연출한 신규 테마 전장이다.
특히 기존 다른 전장에서 볼 수 없었던 극한의 PK가 돋보이는 신체 부위별 절단은 물론 사실적인 혈흔 효과, 다이내믹한 액션은 '흑암의 성체' 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장점이다. 그 밖에 몬스터 사냥 시 시원시원한 타격감으로 액션의 호쾌함을 더했으며, 전장의 긴장감을 강조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추가되는 '템페리언 마스터 시스템'은 전장 양팀 각각 2명 이상일 경우에 자동으로 랜덤 설정되며 템페리언 마스터가 되면 기여도는 평소보다 2배 이상 획득 가능하며 HP, MP 30%가 증가된다. 또한 두 길드간 최대 45명씩 대규모 전투를 비롯해 능력치 50%, 공격력 30%, 방어력 50%, 저항력 50%도 증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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