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9 17:23 / 기사수정 2011.04.19 17:2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효정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지성의 하루 일상을 담은 패러디 영상이 해외에서 제작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영국 스포츠 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는 'ParkLife'라는 제목으로 박지성의 하루 일상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 영상은 53초 분량으로 박지성의 머리 스타일을 한 남성이 등장해 맨유 엠블럼이 새겨진 이불을 덮은 채 잠자리에서 일어난 뒤 머리맡에 있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사진을 바라보며 시작한다.
이어 운전석에 앉아 "경기장에 가는 중이다. 가는 길에 루이스 나니를 태웠다"고 하며 나니의 외모와 흡사한 다른 남성과 함께 생긋 웃으며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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