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1 13:2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씨알스페이스의 오리엔탈 판타지 MMORPG 세븐소울즈 온라인이 7일 온라인게임의 신흥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러시아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했다.
러시아 최대 온라인 퍼블리셔인 니발 네트워크와 계약을 맺은 세븐소울즈 온라인은, 3월 17일부터 4월 6일까지 러시아에서 비공개 테스트를 무사히 마치고, 곧이어 유저들의 호평과 큰 관심 속에 7일부터 본격적인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 한 것.
특히 세븐소울즈를 접한 러시아 유저들은 완벽한 현지화와 여타 다른 게임에서 문제시 되어 왔던 게임의 안정성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었으며, 게임 내 전투와 타격감, 직관적인 플레이와 그래픽에서 현지 MMORPG 유저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씨알스페이스의 오용환 대표는 "MMORPG 게임의 신흥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러시아에서 큰 호응에 놀랍다" 며 "세븐소울즈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서비스 노하우를 총 동원해 완벽한 현지화 및 높은 게임성으로 러시아 유저들에게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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