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0 14:19 / 기사수정 2011.04.10 14:2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노지훈이 재해석 해 부른 '이브의 경고' 무대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서는 TOP12가 자신들만의 색깔로 80-90년대 명곡을 재해석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노지훈은 박미경의 '이브의 경고'를 열창하며 높은 점수를 받아 멘토 평가 5위에 안착했다.
노지훈은 "'허그'에서 풋풋하고 발랄한 느낌을 보여줬다면 여기서는 섹시한 느낌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내 오디션 무대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켰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