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5.20 13:48 / 기사수정 2022.05.20 13:48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차서원이 속초 게스트하우스 파티에 참가해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을 듣는다.
2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차서원의 속초 낭만 여행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차서원이 속초 여행 숙소로 게스트하우스를 선택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는 초면인 여행객과 함께 지내야 하는 4인실에서 하룻밤을 보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차서원은 “이게 여행의 묘미라고 생각한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여행에서도 게스트하우스를 애용하는 이유를 들려준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차서원은 설렘에 부풀어 게스트하우스로 향한 모습과 달리 낯선 룸메이트의 등장에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여줘 의아함을 자아낸다. “제가 낯을 가린다”는 깜짝 고백이 이어진 가운데, 낯가림도 뛰어넘는 게스트하우스의 낭만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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