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5.18 12:0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조혜련이 최근 홈쇼핑으로 월수입이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채널에는 '골때녀 조혜련과 탁재훈의 찐 골때리는 스포츠대결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혜련은 탁재훈에게 "이런 틀에 박힌 질문 말고 나한테 진짜 물어보고 싶은 걸 물어보라. 뭐든 노빠꾸로 답하겠다"고 말했고, 탁재훈은 "한 달에 얼마 버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조혜련은 잠시 멈칫하는 모습을 보였다. 탁재훈은 "못 벌면 못 번다고 하면 되지, 지금 좀 번다는 건 뭐냐. 월 150 버느냐"고 묻자 조혜련은 "오빠 그것밖에 못 벌어?"라고 되물었다. 탁재훈이 다시 똑같은 질문을 하자 조혜련은 "나 요즘 좀 많이 벌어"라고 답했고, 탁재훈은 "아이 무슨 그런 거짓말을 해"라며 질색했다.
그러자 조혜련은 "나 지금 홈쇼핑으로 대박났다"면서 "봐봐 발 뒤꿈치 깨끗하잖아"라고 말한 뒤 왼발을 들어올렸다. 뒤이어 오른발도 들어올리며 "한 쪽은 발뒤꿈치 관리 안 해서 봐봐"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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