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5 08:16 / 기사수정 2011.03.26 00:29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수많은 스캔들과 대필 의혹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신정아의 자전 에세이에 등장한 그녀의 외할머니에 대한 관심이 역시 뜨겁다.
신정아는 지난 22일 발간된 자전 에세이 '4001'에서 자신의 외할머니를 언급하며 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인연이 외조모의 소개로 시작되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신정아는 "외할머니로부터 나를 눈여겨봐달라는 말씀을 들은 노 대통령이 갑자기 나를 보자고 했다. 외할머니는 당신께 세상 사람들이 모르는 똘똘한 손녀딸이 있으니, 한번 지켜봐달라고 하셨단다"고 연이어 말했다.
금호미술관에서 일할 무렵부터 외조모와 가까워진 신씨는 '기사가 딸린 차' 안에서 사람들의 눈을 피해 몰래 만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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