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4 21:4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지난 3월 3일 개봉한 독립영화 '파수꾼'(감독 윤성현)이 1만 명 돌파라는 기염을 토해내고 있는 가운데 주연배우 서준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파수꾼'에서 동윤 역을 맡아 순수했으나 어린 나이에 흔히 겪을 수 있을 법한 소통의 오해를 놀랍고도 섬세한 내면연기로 풀어낸 서준영은 영화 스토리의 밀도를 끌어올리는데 이바지함과 동시에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배가시켰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특히 서준영의 연기는 영화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려 저예산 독립영화가 흔히 범하는 오류 일명, 스크린에서 보이는 캐릭터와 감독이 캐릭터를 통해 전하려고 하는 메시지의 충돌을 벗어나 관객들에게는 영화 몰입도를 높이는 동시에 영화의 정서, 공감대를 확산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에 '파수꾼'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bleaknight) 게시판에는 "올해 가장 빛나는 신인의 발견 서준영", "서준영 연기는 정말 대단"이라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다수 게재되어있을 정도로 서준영에 대한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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