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4 18:39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CJ E&M(Entertainment & Media) 게임부문의 신입사원들이 회사생활의 당찬 포부를 담아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를 선보이며 수료식을 이색적으로 장식했다.
24명의 신입사원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이 노래는 '우리가 게임시장을 서든어택(게임명), 너희들을 마구마구(게임명) 즐겁게', '경쟁사를 저 멀리 차구차구(게임명)', '이제 우리는 스튜디오 체제, 희망의 씨앗들은 씨드나인(개발 스튜디오명)' 등 CJ E&M 게임부문의 게임포털인 넷마블의 인기 게임들과 개발 스튜디오명을 기발하게 응용해 가사로 표현했다.
최고의 인재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 도전정신, 패기를 재치있는 노래와 춤으로 보여준 넷마블의 24명 신입사원들은 3월 14일자로 각 부서에 배치돼 본격적으로 회사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기발함이 돋보이는 수료식이 진행되던 같은 시각, 회사에서는 신입사원들 모르게 명함액자와 남궁훈 게임부문 대표의 감사카드, 꽃과 케잌 등을 준비해 가족에게 깜짝 전달해 감동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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