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1.21 19:33 / 기사수정 2022.01.21 19:3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문명특급'이 배우 강하늘과 한효주, 이광수의 유쾌한 조화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0일 '문명특급' 유튜브 채널에는 '표정 천재 이광수 유재석이랑 비밀연애짤 해명하다가 레전드 짤 생성ㅋㅋㅋ 강하늘 한효주 씨 웃느라고 인터뷰 못하심ㅋㅋㅋ'이라는 제목의 '문명특급' 229회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의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가 나섰다.
이날 재재는 등장하자마자 세 사람에게 "다 같이 힘내보자"면서 파도타기를 할 것을 권유했다. 파도타기가 끝나자 한효주는 "나 치마가 터졌어"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케했다.

그러자 재재는 "다 뒤돌아"라고 소리쳤고, 한효주는 "아니 처음부터 이렇게 치마가 터질 정도로 이렇게 내가"라며 황당해했다. 이광수도 "아직 인사도 안 했는데 치마가 터질 일이냐"라고 말했다. 이 때 강하늘은 자신의 사진 앞으로 가서 뒤돌아서서 "다 됐나요?"라고 물은 뒤 다시 카메라를 보는 침착함을 선보였다.
'빌려드립니다 바퀴 달린 집' 출연 당시 이광수에게 옥수수를 계속 권하는 모습에 대해 한효주는 "자꾸 이렇게 고착화되는 게 부담스러운데 사실 이게 제가 말하는 스타일인가보다. 저도 몰랐다"면서 "저도 방송 보고 '내가 저렇게 말하는 거 진짜 답답하다' 할 정도였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 걸 잘 못한다"고 밝히며 스스로를 '따심'(따뜻한 심장)이라고 평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