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11.18 13:59 / 기사수정 2021.11.18 13:59

(엑스포츠뉴스 한휘준 인턴기자) 재취업에 성공한 딘 스미스 감독이 노리치시티 데뷔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17일(한국시간) 딘 스미스 감독은 자신의 첫 기자회견에서 "내 일은 노리치시티를 프리미어리그에 계속 남게 하는 것이고 그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굳게 믿는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노리치시티 감독직은 위험하지 않다. 노리치시티가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최하위 탈출에 대한 직접적인 욕구를 내비쳤다.
또한 "프리미어리그가 아직 27경기나 남아있다. 우리는 잔류하기 위해 남은 27경기에서 최대한 많은 승점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히는 등 감독 데뷔전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딘 스미스 감독은 지난 15일 프리미어리그 최하위에 처져있는 노리치시티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아스톤빌라와 작별한지 약 8일 만에 재취업에 성공한 것이다. 그리고 오는 21일 노리치시티의 홈구장인 캐로우 로드에서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감독 데뷔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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