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0 20:30 / 기사수정 2011.02.20 20:30
[엑스포츠뉴스=유정우 기자] 세계적인 물류기업 DHL(회장 프랭크 아펠)이 맨체스터 유니아티드와 물류 파트너 계약을 체결, 스폰서십 마케팅을 펼친다.
DHL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축구단 중 하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기간 3년에 공식 물류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향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리그 내 원정 경기와 해외투어 시 필요한 훈련 장비 및 물품 등의 운송 서비스를 DHL에 일임하게 됐다.
이번 계약으로 DHL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 구장인 '올드 트래포트'의 전광판 광고와 LED보드, 홈경기 현장 이벤트 등 홈팬들과 기존 고객, 전 세계 축구팬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통합 마케팅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DHL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단(Manchester United Foundation)과 함께 지역사회 소외된 청년들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 지속적인 후원 프로그램도 적극 개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DH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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