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6 11:21 / 기사수정 2011.01.26 11:2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형사 송일국과 강력반 형사과 과장 김승우가 촬영현장에서 카리스마 대결을 펼쳤다.
일산 일대에서 촬영된 드라마 KBS <강력반>(권계홍 연출, 박성진 외 극본)의 송일국과 김승우의 투샷이 빛나는 촬영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사진 속 송일국은 거친 느낌을 살린 열혈 형사 '박세혁'으로 분하며 가죽점퍼에 청바지를 입고 와일드한 매력을 선보였다. 강력반 형사과 과장 '정일도'역의 김승우는 깔끔한 클래식 수트에 시크하고 차가운 매력까지 겸비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담아냈다.
'박세혁'에 완벽 빙의된 모습을 보여 준 송일국은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하면서 최근 첫 촬영을 시작하고 형사 '박세혁'으로 살아가는 중이다. 굉장히 기대감이 크고 현장에서 함께 스태프들과 호흡이 잘 맞는 것 같다. 오늘 촬영은 김승우 선배와 함께 했는데, <강력반>을 선택하게 된 이유도 김승우 선배와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선배로부터 많은 조언을 받으며 굉장히 즐겁게 촬영했는데 앞으로도 좋은 느낌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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