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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강기영? 윤아 괴롭히는 분…친분 없어” (펫키지)

기사입력 2021.08.26 23:15 / 기사수정 2021.08.27 01:51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펫키지’ 태연이 상대팀과의 친분이 없음을 밝혔다.

26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개취존중 여행배틀 - 펫키지’(이하 ‘펫키지’)에서는 김희철, 태연, 홍현희, 강기영이 울산의 반려견 동반 여행지를 찾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희철과 태연은 기차를, 홍현희와 강기영은 비행기를 타고 이동했다. 김희철은 태연에게 “홍현희, 기영 씨와 친분이 있냐”고 상대팀과의 친분을 물었다.

이에 태연은 “없다”며 “(강기영은) 영화에서만 봤다. 윤아 괴롭히는 분”이라고 영화 ‘엑시트’에서 윤아가 연기한 의주를 괴롭히는 직장 상사 구 점장으로 출연한 강기영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울산에서 만난 네 사람은 서로의 반려견 이름을 외우며 인사를 나눴다.

사진=JTBC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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