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1-11-19 08:00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국내연예

신하균 측 "'욘더' 출연 검토 중"…이준익 감독 신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7.14 15:41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배우 신하균이 이준익 감독 신작에 출연을 제안 받았다.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엑스포츠뉴스에 "신하균이 '욘더'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욘더(Beyond The Memory)'는 미래와 가상현실 등을 소재로 하는 티빙의 새 오리지널 드라마다.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극본은 김정훈, 오승현, 김성철 작가가 맡는다.

믿고 보는 배우 신하균과 믿고 보는 감독 이준익의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신하균은 지난 4월 종영된 JTBC 드라마 '괴물'에 출연해 활약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