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2 00:3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허당공주' 김태희가 '도끼눈 공주'로 과감한 표정 연기에 도전했다.
김태희는 MBC 수목드라마 <마이프린세스>(극본 장영실, 연출 권석장, 강대선)에서 천방지축 짠순이 여대생 이설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김태희의 연기 열정이 녹아든 천방지축 캐릭터는 13일 방송될 '마이 프린세스' 3~4회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날 예정이다.
지난 회에서 이설(김태희)은 자신이 공주라는 사실과 함께 생존해 있는 줄로만 알았던 아버지의 별세 소식을 전해 듣고는 펑펑 눈물을 흘리는 등 큰 충격을 받았었다. 이에 이설은 평범한 여대생에서 하루아침에 공주가 되는 로또 인생을 맞게 될지, 혹은 동재의 소원에 반기를 들어 공주 인생을 포기할지 팽팽한 긴장의 나날을 보내게 되는 상황. 하지만 이설은 이런 절박한 순간에도 천방지축 명랑 쾌활한 성격을 여실히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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