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28 14:50 / 기사수정 2021.06.28 14:47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제8일의 밤' 박해준이 작품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
28일 오전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제8일의 밤'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성민, 박해준, 김유정, 남다름, 김동영, 김태형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제8일의 밤'은 7개의 징검다리를 건너 세상에 고통으로 가득한 지옥을 불러들일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이 풀리는 것을 막기 위해 벌어지는 8일간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의문의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강력계 형사 이호태 역을 맡은 박해준은 같은 극단에서 활동하던 이성민과 드라마 '미생' 이후 재회한 것에 대해 "늘 동경하던 선배님과 '미생'을 함께 했을 때부터 굉장히 좋았다"면서 "극단에서 함께할 때부터 선배님을 옆에서 많이 뵈어서 호흡이나 서로 주고받는 것들이 정말 좋다. 편안하게 촬영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해준은 2018년 영화 '독전'에서 함께했던 김동영과 재회하기도 했다. 그는 이번 재회에 대해 "(김)동영씨는 정말 좋은 분"이라면서 "'독전'에서 진짜같은 연기를 보여주셨어서 함께 작품을 더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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