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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아들, 뉴스 출연해 네티즌 폭발적 반응

기사입력 2021.06.11 09:1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강호동의 아들 시후 군이 골프 유망주로 스포츠 뉴스에 등장, 타고난 피지컬과 운동 실력, 귀여운 외모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10일 방송된 MBN 스포츠뉴스에서는 엠투웬티배 MBN 꿈나무 골프대회에 참가한 강시후 군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영상에는 초등학교 6학년의 나이에도 어른 처럼 큰 키와 체격으로 또래들을 압도하는 시후 군이 모습이 공개됐다. 뉴스는 "천하장사 강호동의 아들 시후 군은 어른 못지 않은 몸집과 파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멘트로 시후 군을 소개했다. 

MBN과의 인터뷰에서 시후 군은 "(드라이버가) 잘 맞으면 230~240m 나간다"며 "타이거 우즈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아빠 강호동을 쏙 빼닮은 몸집과 귀여운 외모에 온라인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네티즌들은 "얼굴은 어린이인데 전신 사진은 어른이다", "운동선수 유전자 무시 못한다", "시후야 이게 머선129", "KTX 타고 가면서 봐도 강호동 아들이네", "시후는 근수저구나", "이수근이 놀러가서 맞먹었다는 이야기가 진짜였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강호동은 tvN '신서유기' 방송에서 "아들 시후가 훌륭한 운동선수가 되길 바란다"고 했고, SBS플러스 '외식하는 날'에서는 "시후 스스로도 본인의 미래가 운동인 걸 알고 있다"며 아들의 꿈을 응원했다. 

강호동은 지난 2006년 9살 연하의 아내 이효진 씨와 결혼해 2009년 아들 시후 군을 뒀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MBN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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