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3 11:47 / 기사수정 2011.01.03 11:47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일반인 남성과 여성이 출연해 '애정촌'에서 짝을 찾는 과정을 그린 다큐멘터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나는 한국인이다-짝 1부 나도 짝을 찾고 싶다'에는 남성 출연자 7명과 여성 출연자 5명 등 애인 없이 겨울을 나고 있는 12명의 일반인이 출연해 짝을 찾는 모습을 그렸다.
이들은 각자의 이름 대신 남자1호, 여자1호로 호명돼 7박8일 간 커플이 되기위한 과정을 보여줬다.
서로의 마음을 얻기 위해 몰래 선물 공세를 펼치는가 하면, 닭을 잡거나 여자의 가방을 가져오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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