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4 13:11 / 기사수정 2021.06.04 13:1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편스토랑' 명세빈이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두’를 주제로 한 27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된다.
출시의 신 이경규, 기테일 기태영, 멀티요리 박정아가 쟁쟁한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깜짝 놀랄 요리 실력과 꽃보다 아름다운 플레이팅 실력까지 갖춘 배우 명세빈이 첫 편셰프 출격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VCR 속 명세빈은 나이를 잊게 하는 동안 외모, 청순한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는 것이 처음인 명세빈은 촬영이 시작된 것을 모른 채 카메라 스태프들에게 어색하게 인사를 건넸다.
관찰 예능 초보답게 어쩔 줄 몰라 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주기도. 그러나 주방에 들어서자 금세 깜짝 놀랄 요리 실력을 자랑하며 ‘편스토랑’ 식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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